[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임신 당시 찐 살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다은은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을, 겨울에 입을 스커트가 하나도 없다 ㅠㅠ 집에 걸려있는 스커트들의 90%는 작다ㅠ"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새로 사들이고 있는데 요새 내 몸이 어떤 정도인지(?) 잘 모르겠는 관계로 미디움을 살지, 라지를 살지 고민스럽다. 근데 라지는 괜히 슬프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팬들은 "어떤 사이지든 다 예쁘십니다. 걱정마세요" "아직 출산 후 회복기간이라 그런거다. 힘내세요" "어떤 모습이어도 예뻐해주는 남기씨가 있으니 괜찮아요!" "살 쩌도 예쁜 다은씨"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2021년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결혼했다. 이다은의 딸 리은을 함께 양육 중이며, 두 사람 사이 둘째 아들이 탄생하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다은은 출산 후 "조리원에 들어온 지 이틀째인데 3kg이 빠져서 77kg이 됐다. 아기가 4kg으로 태어났는데 아기 몸무게도 안 빠졌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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