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SES 출신 유진이 43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1세대 아이돌' 비주얼 센터 멤버의 위엄을 선보였다.
8일 유진은 "그냥 올만에 풀치장 사진~ㅎㅎ"이라며 "요즘 좀 바빠서 업뎃이 없어서...그래도 나를 잊지 말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에 진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유진은 우아하면서도 기품있는 미모를 발산했다.
데뷔 초부터 올리비아핫세 닮은꼴로 유명했던 유진. 볼록한 이마부터 똘망똘망한 눈망울, 인형 같은 이목구비까지 어린시절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 중인 유진의 모습은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3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유진이 여전히 데뷔때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남편과 유진vs태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부가 함께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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