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10월 8일(화)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4 KBL컵대회'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122회차의 다양한 게임들이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122회차에서 이번 컵대회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들은 10월8일(화) 오후 2시에 펼쳐지는 창원LG-KT소닉붐(21~25번)전과 함께 같은 날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원주DB-서울SK(26~30번)전이 선정됐다.
해당 게임은 ▲일반 ▲승5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의 각기 다른 다섯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각 경기 개최 시간까지 참여가 가능하므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개별 경기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10월 5일(토) 개막한 '2024 KBL컵대회'가 13일(일)까지 일정을 계속한다. 2024-25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각 팀의 경기력을 미리 맛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컵대회는 4개조(A조/상무,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B조/수원 KT, 부산 KCC, 창원 LG, C조/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 안양 정관장, D조/서울 SK, 원주 DB)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 후 각 조 1위 팀 간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컵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10월8일(화) 오전 9시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은 창원LG-KT소닉붐 및 원주DB-서울SK전의 배당률을 공개했다.
창원LG-KT소닉붐의 일반 게임 배당률에서는 창원LG가 1.61배로 나타났고, KT소닉붐은 1.89배로 집계됐다. 이를 승리 확률로 환산하면, 창원LG 승리 예상은 54.7%며, KT소닉붐의 승리 예상은 46.6%다.
원주DB-서울KS전의 일반 게임 배당률에서는 원주DB가 1.39배, 서울SK는 2.33배로 집계됐다. 이를 기반으로 한 양팀의 승리 확률에서는 원주DB 승리 예상(63.3%)이 서울SK의 승리 예상(37.8%)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6일(일) 진행된 컵대회 경기인 서울SK전에서 원주DB가 20점 차 이상의 완승(107-81, DB승)을 거뒀기 때문에 이번 맞대결 승부에서도 역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컵대회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유형의 프로토 승부식 게임이 발매 마감을 앞두고 있다. 정규 시즌을 시작하기 전 전력을 미리 평가할 수 있는 컵대회 경기들을 통해 승부 예측의 묘미과 관전의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했다.
프로토 승부식 122회차 중 '2024 KBL컵'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 일정 등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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