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모카세 여배우인줄"
넷플릭스 글로벌 1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TOP8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가 공개되자 특히 이모카세의 변신에 호평이 이어졌다.
8일 넷플릭스 공식 계정에는 "뜨겁고 치열했던 요리 전쟁, 최후의 요리 대결을 앞둔 TOP 8 셰프들"이라며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드디어 오늘 오후 4시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라고 예고했다.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 4인,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 셰프 4인으로 이루어진 TOP8 멤버들의 화보 대결도 치열했다.
특히 늘 한복을 입고 정갈한 올백 올림머리 스타일을 선보였던 이모카세님의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잔 머리를 내리고 정장을 입으니 훨씬 어려보이는 외모로 여배우같은 포스를 선보였다.
오늘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11-12회는 최현석, 트리플 스타, 정지선, 요리하는 돌아이, 이모카세 1호, 장호준, 나폴리 맛피아, 에드워드 리 TOP8의 치열한 요리 계급 전쟁 개인전이 펼쳐졌다.
이어진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영광의 우승자가 가려졌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지난 9월 17일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top10.netflix.com)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4,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4개국 1위를 포함, 총 28개국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화제성에서도 압승을 거두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0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3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첫 공개 후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굳건히 1위 자리를 지켰다.
비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도 그 위상을 보였다. 그동안 2위, 3위에 머물던 안성재가 1위에 오른 것이다. 또한 백종원은 2위, 최현석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안성재, 권성준, 최강록, 정지선, 선영 롱게스트, 강승원, 에드워드 리까지 출연자 화제성 상위권에 랭크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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