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뜻밖의 선물에 감동 받았다.
8일 안현모는 "나도 몰랐던 나에게 꼭 필요했던 걸 어쩜 이리 미리 알았을까"라며 꽃다발을 인증했다.
안현모는 '현모 언니 화이팅'이라 적힌 쪽지가 담긴 꽃다발을 품에 안고 행복하게 귀가했다.
이어 안현모는 "덕분에 행복한 귀가 길"이라며 늦은 밤 집으로 향했다.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겸 제작자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후 안현모는 지난 1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각종 공식 석상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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