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이다해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다해는 9일 "요즘 중국내에서도 유행인 '중국 풍'이 많이 묻어나는 스타일로 작업해보자고 제안해줬던 잡지와의 색다른 화보 촬영"이라며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이다해는 중국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 강렬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중화권 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이다해는 "나에겐 도전적이었던! 처음엔 새로운 스타일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던 작업!"이라고 이번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예능에 출연해 중국의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대해 언급한 이다해는 "중국에서 라이브 방송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으며, 유명 배우들도 이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다"면서 "유덕화, 주걸륜, 장백지 같은 유명 인사들이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하는데, 이들이 참여하는 방송은 보통 4~5시간 만에 매출 100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성과가 뛰어나다. 저는 그렇게는 못 한다. 많이 적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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