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주리가 4형제와의 정신 없는 하루를 전했다.
정주리는 9일 "쓰면서도 복잡이네"라며 4형제와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정신 없는 육아 일상이 담겨있다. 4인 4색 형제의 모습. 울거나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들. 또한 다소 억울한 듯 엄마를 응시 중인 막내까지 사진 만으로도 정주리의 정신 없는 육아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정주리는 "도경이가 도하형 머리 잡아 당겨서 도하형 울고, 도경이는 도원이형한테 혼나고 그 와중에 혼자 즐거운 도윤이형"라며 웃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인 정주리는 다섯째가 아들임을 밝히며 "5형제가 된다. 5형제 맘이라 행복하다"며 "남편이랑 초음파를 보는데 너무 익숙한 게 있어가지고 의사선생님께 '어! 보이네요?' 했더니 '확실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경력직이다 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 밝힌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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