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떨어질 거라는 생각은 단 한번도 안 했다"고 밝혔다.
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 나폴리 맛피아와 에드워드 리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에드워드 리는 "내 경쟁자는 내 자신 뿐이다"고 밝혔다. 또한 만장일치 흑수저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은 "떨어질 거라는 생각은 단 한번도 안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제작진은 SNS를 통해 "이븐하게 재밌는 실시간 유퀴즈 촬영 현장!"이라며 에드워드 리와 나폴리 맛피아와 함께한 촬영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지난 8일 공개된 11-12회에서는 마지막까지 파격적인 미션과 박진감이 폭발하는 명승부 속 파이널에 진출한 2인 셰프 나폴리 맛피아와 에드워드 리가 '이름을 건 요리'로 최후의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나폴리 맛피아가 백종원, 안성재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자신의 이름을 공개한 뒤 "꿈을 이뤘다"라면서 "주방에서만 살았던 게 틀리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집과 주방만 왕복하는 요리사가 되겠다"며 우승 소감을 남겼다. 이어 에드워드 리는 "대부분의 셰프들이 속도를 늦춰가는 나이지만 전 계속 나아가고 싶다"라고 감명 깊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