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등원룩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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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홍현희는 "청청은 더워서 오늘은 #올블랙"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범이는 검정색 모자에 검정색 셔츠, 반바지, 반스타킹을 매치, 완벽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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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준범이는 사진을 찍어주는 홍현희와 그의 지인 앞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등 남다른 끼를 표출했다. 천진난만한 준범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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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과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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