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사남매의 뜨거웠던 어촌 라이프의 마지막 현장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다섯 번째 산지인 강화도에서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마지막 어촌살이를 즐기는 사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바다 위 혈투 끝에 싱싱한 제철 꽃게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누나들은 덱스와 고민시를 엮어주기 바빴다.
Advertisement
안은진은 덱스에게 "둘이서 걸어가는데 그림이 정말 예쁘더라"라고 이야기했고, 덱스는 "오늘 따라 민시가 아기 같더라"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은진은 덱스를 위해 이승기의 '삭제'를 선곡했고, 덱스는 "누구를 삭제 해야 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앞서 덱스는 꽃게잡이 조업에 나선 고민시를 향해 즉흥 3행시부터 끊임없는 플러팅으로 묘한 기류를 형성하기도. 누나들은 덱스의 새로운 모습에 적응 안 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덱스와 고민시의 러브라인을 밀어주며 적극 응원했다. 덱스는 누나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우리 이제 민시 부담 주지 말자"라고 말했고, 이에 고민시는 "전 좋다. 저랑 동갑이라고 해서"라고 말해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인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