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강예원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0일 강예원은 "언니들은 예리하다. 보자마자 너 살쪘지? 네 맞아요 살쪘어요. 살 뺄게요"라고 적었다.
강예원은 얼굴에 조금 살이 오른 모습이지만 여전히 늘씬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오히려 동안 미모가 더욱 돋보이는 모습. 45살이 믿기지 않는 소녀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안긴다.
한편 강예원은 2022년 JTBC '한 사람만'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지난 1월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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