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빅뱅 태양의 아내인 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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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은 11일 "키키"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흑백 사진은 민효린의 화장기 없는 모습 속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무표정한 모습은 시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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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효린 레이스 스타일의 상의를 착용한 모습. 해당 옷은 아기가 입을 정도의 사이즈. 민효린은 해당 옷을 완벽하게 소화, 늘씬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앞선 지난 7월 민효린은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민효린은 핑크 롱스커트를 착용,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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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때 일부 팬들이 살짝 나온 민효린의 모습에 "둘째 임신한 것이 아니냐"며 오해를 한 것. 이에 민효린 소속사 측은 "임신한 게 아니다. 옷 때문에 착시 현상이 일어난 것"이라며 부인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8년 태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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