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비주얼에 기쁨을 드러냈다.
11일 수지 씨는 "살이 빠지면서 달라지는 나의 허벅지"라며 136kg, 118kg 기준 사진의 다리라인을 비교했다. 약 20kg 감량한 후 더욱 늘씬해진 모습이 돋보인다.
앞서 류필립은 수지 씨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수지 씨도 '어릴적 트라우마로 144kg 고도비만이 돼버린 수지'라는 영상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 점점 살이 빠진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이 악플을 남기자 시누이 미나는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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