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더욱 훈훈해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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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윤후 엄마 김민지 씨는 "잘 지내고 있어요. 자유 윤후"라며 미국 생활 중인 윤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윤후는 열심히 운동을 하며 땀을 흘렸고 남다른 팔뚝을 자랑하기도 했다. 운동으로 만든 우람해진 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제 어렸을 때 귀여움은 찾아볼 수 없는 모습. 성숙해진 외모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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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후는 2013년 방송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와 김 씨는 지난 5월 이혼했으며 윤후는 미국 명문대인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에 입학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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