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자유로운 돌싱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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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안현모는 "기온이 쪼끔 더 높은 교토 10년만..인가...?"라며 오랜만에 찾은 교토를 방문했다.
안현모는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로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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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겸 제작자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후 안현모는 지난 1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각종 공식 석상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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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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