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해진이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따뜻한 인간미와 웃음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국민 배우 유해진.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예능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도 출연자들과의 케미스트리와 특유의 언어유희, 금손 인증 손재주로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유해진의 매력을 살펴봤다.
#1. 차승원부터 임영웅, 김고은, 이광수, 도경수까지 '명불허전' 케미 장인
유해진은 '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은 물론 임영웅, 김고은, 이광수, 도경수 등 다양한 게스트들과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차승원과는 10년 차 부부 같은 티격태격 호흡을, 임영웅과는 자연스러운 소통을, 김고은에게는 따뜻한 배려를 보여주며 진정성과 재미를 모두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4화에서는 감자 구매 차 등장한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유쾌한 농촌 생활을 마무리하고 어촌 생활을 시작한 유해진은 추자도에서의 첫 밥상을 위해 센스 만점 주방 보조로 변신해 차승원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2. 천재적 언어유희와 아재개그 사이
유해진표 유머는 '삼시세끼' 인기 요인의 중심축이다. 매회 위트 넘치는 웃음과 센스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는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 터지는 그의 유머는 자칫 반복적으로 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유쾌함을 선사한다. "아니 이게 끈인데 왜 끈이 아니라고 하는 거야? No끈", "난 비트를 안 먹지. 때가 쏙 빠질까 봐" 등의 멘트는 방송 직후 "유해진님 아재력은 언제 봐도 유쾌하다", "잠자기 전 생각나는 개그"라는 등 각종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3, 따뜻한 배려와 인간미
유해진은 인간적인 면모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기만의 루틴을 지키면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모두를 아우를 뿐만 아니라 금손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손재주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방법으로 주변 사람들을 돕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3화 방송에서는 화력이 약해 조리에 불편함을 호소한 차승원을 위해 불길을 잡아줄 철판 '니나이-열모여'를 완성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료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배려, 책임감 있는 '삼시세끼' 공식 설비부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유해진에게 더욱 깊은 신뢰와 애정을 느끼게 만든다.
이처럼 유해진은 대중과 보다 더 친근하게 소통하며 인간미를 발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파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40분 tvN '삼시세끼 Light'에서 만나볼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