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화가 겸 방송인 이혜영이 9개월 된 딸을 소개했다.
이혜영은 1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태어난지…9개월 된 나의 딸…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태어난지 9개월 된 강아지가 산책하는 모습이다. 새로운 딸이 생긴 이혜영의 남다른 애정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혜영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반려견이 혈액암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난 바 있다. 이혜영의 작품에도 많이 등장했던 반려견의 빈자리가 먹먹함을 안기기도. 이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이혜영에게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재혼상대의 딸을 키워 함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담석증으로 응급실을 다녀온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현재 MBN '돌싱글즈' 시리즈 MC로 활동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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