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현모가 늘씬한 기럭지를 뽐냈다.
안현모는 12일 "기온이 쪼끔 더 높은 교토 10년만..인가...?"라며 교토를 여행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어깨가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로 쭉뻗은 몸매를 자랑했다. 끝을 가늠키 힘든 다리 길이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겸 제작자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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