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사진 한 장으로 골반뽕 논란을 종식시켰다.
전종서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좋은 일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특유의 스모키 메이크업에 브라톱과 가디건, 타이트 스트라이프 스커트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또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황금 골반'을 부각시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3월 프로야구 시구 당시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골반 라인을 자랑해 '골반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한 패션쇼에서 크롭 상의에 골반까지 내려오는 치마로 의혹을 해소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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