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이지훈이 생후 50일 딸을 자랑했다.
12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에 "이건 나 혼자 보기 아깝다"라며 딸 50일 기념 촬영사진을 올렸다.
토끼 머리띠를 쓰고, 샤워가운을 입은 딸 루희. 오동통한 볼과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에 이지훈은 "어쩜 표정이 이리 사랑스럽니. 아빠가 평생 지켜줄게. 50일 촬영 #표정부자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17일 득녀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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