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가 가을 야구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땅스부대찌개는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고, 올해는 경기장 현장에 부스를 마련해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KBOx땅스부대찌개 응원 타올을 제공한다. 응원 타올은 현장 부스에서 직접 커스텀할 수 있어 응원문구 등을 적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앞서 준플레이오프전 잠실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벤트는 진행 2시간 만에 제공 수량이 모두 소진 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야구팬의 호응에 힘입어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대구라이온스파크와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땅스부대찌개는 현장 이벤트와 별개로 포스트시즌 티켓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응모방법은 지난 9월 출시된 신메뉴인 마라부대찌개나 마라떡볶이를 주문하면 응모권 1매가 지급된다. 응모권의 QR을 통해 응모페이지에 접속하여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포스트시즌 티켓 2매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시리즈 결승까지 모두 해당된다.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 론칭해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질 좋은 재료를 넣어 고객들이 푸짐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부대찌개 밀키트를 구성, 현재 600여개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올해까지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으며 그동안 질롱코리아, 2023 KBO 포스트시즌, 2024 KBO 퓨처스리그에 이어 2024 KBO 포스트시즌 스폰서십까지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야구문화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지속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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