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여정이 일본에서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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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13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고베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일본 고베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 중인 모습. 열심히 촬영 중에도 우동, 아이스크림 등 맛있는 음식을 먹고 카페를 찾으며 틈틈이 여유를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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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1년에 짜장면 1번 먹는다"고 할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으로 손 꼽힌다.
조여정이 출연하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조여정 뿐만 아니라 현빈, 정우성, 서은수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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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여정은 지난 7월 15일 공개된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의 문을 연 '산타의 방문' 에피소드에서 열연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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