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과 주말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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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신다은은 "우리집 식구들 집에 절대 못있지 그치"라며 카시트에 아들을 태우고 집을 나섰다.
이어 신다은은 "엉덩이가 이토록 가벼워"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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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라이프 진짜 백팔심도 뒤집혔..."이라며 아이가 태어나고 완전히 바뀐 삶에 웃음을 지었다.
신다은은 "나의 하루는 이렇게 끝났져"라면서 "혼신의 연기 보고있니 아들?"이라며 아들을 위한 즉석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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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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