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오늘도 딸의 입시를 위해 직접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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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지혜는 "일주일 남았어요. 코 앞이야 힘내자~~끝까지"라며 딸을 응원했다.
김지혜는 최근 입시를 준비하는 둘째 딸 뒷바라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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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둘째 딸 혜이 양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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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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