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들과 함께 한 행복한 주말을 공개했다.
14일 김나영은 "꽉 채워서 보낸 주말이였다"라며 아이들과 보낸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이어 "10월의 양양 바다에 몸도 담그고 언니들의 사랑 가득 생일 축하도 받고♥ 분명히 주말 행복하게 잘 보냈는데 월욜 아침 등교버스에 애들 태우고 신난 내 뒷모습이 제일 행복해 보이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김나영은 아이들과 지내는 일상 등을 SNS와 영상 등을 통해 공유하면서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카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 2021년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마이큐는 아이들과 가족처럼 지내는 근황을 공개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