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동욱(41)이 아내 스텔라 김의 응원을 받으며 '강매강' 촬영을 이어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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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 인터뷰에 응했다.
'강매강'은 코믹 수사극으로 전국 꼴찌 강력반과 엘리트 신임 반장이 팀을 이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동욱은 극 중 강력 2팀의 반장 동방유빈 역을 맡아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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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은 '강매강' 촬영 도중이던 지난해 12월 22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그의 아내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안기기도.
김동욱은 아내에 대한 애정과 그녀의 따뜻한 격려를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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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내는 저에게 늘 응원을 해준다. '잘 될 거야', '걱정하지 마'라는 말로 힘을 줬다"며 아내의 응원이 자신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강매강'은 지난 9월 11일 첫 회 공개 이후 오는 30일 20부로 마무리된다. 13~14화 에피소드는 16일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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