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겸 가수 서도진은 오는 20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일본 오사카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도진은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여 '지킬 앤 하이드', '엘리자벳', '영웅', '드라큘라' '시라노', '대왕문무', '천년의 불꽃 김유신', '싯다르타' 등 수많은 무대에 출연했고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화100' 의 OST '세상이 흔들려도'를 발매한 바 있다.
또한 'KBS 주말드라마 'OK광자매'에서 황천길역으로 연기로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서도진은 앞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음원을 발매 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요시모토코교(일본 유명 기획사) 출신의 개그맨이자 가수인 김민준이 MC와 게스트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서도진은 이번 일본 공연을 준비하면서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한류의 장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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