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 골츠 취미를 자랑했다.
15일 한예슬은 "가장 좋은 건 당신♥"이라며 화창한 날씨에 남편,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예슬은 남편과 블랙 앤 화이트 커플룩을 맞춰 입은 채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한편, 배우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10살 나이차를 딛고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을 70억원에 매각했다. 2018년 해당 빌딩을 34억2000만원에 매입한 것을 고려하면 3년 만에 36억원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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