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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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양미라는 "여러분 저는 일본이에요.. 아침 9:30분 비행기가 무려 4시간이 연착돼서 거의 2시쯤 인천에서 출발을 하고 일본 도착하니 저녁 5시가 넘어 8시간 만에 공항에서 나왔어요"라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니 어떻게 올 때마다 이래요?? 친구는 살면서 비행기 연착은 처음이라며 저보고 진짜 여행 마구니가 꼈다고..."라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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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래도 이번엔 친구가 계획적인 J 라 똑소리나게 버스도 한번에 타고 바로 호텔로 가고있어요"라 했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양미라는 "아.. 오늘도 너무 웃었네"라며 친구와 함께 일본에서의 휴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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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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