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워너워 출신 배우 옹성우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다.
옹성우는 오늘(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옹성우는 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군입대했다. 당시 그는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제6보병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1년 반동안의 군복무생활을 성실하게 마치고 16일 만기 전역하는 옹성우는 지난 15일, 기쁨을 숨기지 못하고 팬카페에 글을 남겼다.
옹성우는 자신의 공식 팬 카페에 별다른 내용 없이 웃음소리만 가득 적으며 전역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옹성우는 군 전역 당일인 16일 오후 3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역 파티를 진행한다. 전역 당일, 팬들과 바로 소통에 나서며 복귀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