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의 예원학교 합격 통지서를 공개했다.
정시아는 15일 "하얀 도화지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너무 행복하다는 #서우공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입시를 준비한 시간들이 서우의 삶에서 의미있는 값진 경험이 될거야~ 그림으로 너의 세상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다음 챕터를 위해 기도할게"라며 "너의 꿈을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특히 정시아는 서우 양의 예원학교 합격 통지서를 공개했다. 또한 흑연이 묻은 손, 물감, 연필 등의 사진과 함께 '연필 양보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너무 많아서'라는 서우 양의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서우 양이 합격한 예원학교는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예체능 계열의 명문 중학교로 유명하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우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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