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생후 3개월 딸을 자랑했다.
16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찍은 100일 사진. 내 심장 터져"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과 아야네의 딸 루희의 백일 사진이 담긴 모습. 엄마와 아빠를 반반 닮은 듯한 큰 눈, 오똑한 콧날, 또렷한 이목구비가 사랑스럽다.
앞서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아기와 둘이 첫 비행... 두근두근 (설레는 거 아님 주의)"라며 딸 루희와 단둘이 일본으로 떠났음을 알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차를 딛고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아야네는 지난 7월 득녀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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