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더욱 고급스러워진 부엌을 소개했다.
16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10년 만에 인테리어 뜯어 고친 장영란네 럭셔리 부엌'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주방이 재탄생하게 됐다"라며 한 인테리어 업체 협찬을 받아 주방 리모델링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방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 10년이 되니까 갈라는 곳이 생기고 수돗물이 계속 샜다"라며 부엌의 새 변신에 설렘을 드러냈다.
며칠 후 장영란은 공사가 완료된 주방을 다시 소개했다. 그는 "정수기를 싱크대에 내장해서 동선이 짧아져 아이들이 물을 마시기 편해졌다. 개수대, 인덕션 위치가 바뀌어서 식탁으로 음식을 바로 옮기기 편하다"라며 만족해했다. 또 환풍기 후드가 사라져 개방감이 생겼다며 "뚫린 느낌도 든다. 부잣집 같고 집이 넓어 보인다. 인덕션 안에 환풍기가 내장됐다"라고 말했다.
고급 빌트인 냉장고도 눈길을 끌었고 특히 예쁜 조명이 공간을 더욱 빛내주었다. 장영란은 "예쁜 조명을 사는 게 꿈이어서 청담동에서 질렀다. 조명만 봐도 난 성공한 것 같다. 어느 레스토랑 부럽지 않고 너무 예쁘다"라며 웃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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