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이 대세가 되었던 국내 시력교정분야에 2023년 초 스마일프로가 전격 도입되며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환자들의 수술 선택권이 높아졌음은 물론 비쥬맥스 800첨단 시력교정 수술 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빠르고 안전하게 시력교정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정밀한 스캐닝 기술과 환자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제어하는 자동보정 시스템, 안구 중심축과 난시 축 보정 기능이 핵심이다. 또 수술과정에서 라이브 모니터링을 하는 기능은 주치의와 환자 모두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스마일프로는 기존 스마일라식과 비교해 레이저 조사 시간이 10초 이내로 매우 짧아져 환자들이 수술 과정에서 느끼는 심리적 불안이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스마일 프로의 여러 장점들을 극대화하는 기술이 또 있는데 그것은 바로 1㎜대 극최소절개 스마일프로다. 사실 1㎜ 절개 수술을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면 모든 병원이 다 하고 싶을 것이다. 절개의 범위를 줄이면 회복 속도가 빠르고 환자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최종적으로 수술의 결과가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며, 모두가 1㎜대로 수술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유는 1㎜ 극최소절개 스마일프로는 본원이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이기 때문이다.
스마일라식이나 스마일프로 모두 펨토초 레이저를 조사한 후 기존에는 2~4㎜ 정도의 작은 절개를 시행한 후에 그 절개창을 통해 렌티큘이라고 불리는 작은 각막 교정 조각을 분리해 꺼내는 것으로 수술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1㎜ 극최소절개 스마일프로는 그 절개 크기를 단 1㎜대로 줄인 것이다.
1㎜ 극최소절개를 가능케 한 특허 기술은 크게 두 가지다. 절개가 1㎜가 되도록 레이저의 절개 범위를 설정해주는 장치, 그리고 1㎜의 미세 절개창으로 넣어서 수술이 가능하도록 돕는 수술도구를 자체 개발한 덕분이다. 또한 이 방식은 안과수술의 꽃인 고난도 각막이식 수술로부터 축적한 각막 보강기술을 활용한다. 스마일프로 수술 시 각막 윗부분 두께는 0.11㎜ 정도로 매우 얇은데, 각막 보강기술과 전용 수술 도구는 1㎜대 극최소 절개창으로 진행 과정에서 만의 하나 압력으로 인한 각막손상을 방지하고 수술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모든 수술이 그러하듯이 안과수술 또한 안전하게, 그리고 최소 손상으로 원하는 시력을 되찾는 것이 최선이다. 1㎜ 극최소절개 스마일수술은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의료진의 깊은 고민으로부터 탄생한 이로운 시력교정 방법이다.
도움말=온누리스마일안과 김지선 원장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