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레이양이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레이양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다리 색은 포기! 골프는 포기 못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며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녀의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더욱 돋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완벽한 비율의 정석", "하와이도 레이양 앞에서는 배경일 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에 선정된 이후 2015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채널A 플러스의 뷰티 프로그램 '쇼프리티'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서도 활약하며 연기 도전을 이어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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