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는 2024-2025 프로농구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 시즌까지 3년 연속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했던 KCC는 2023-2024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Advertisement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 카드 홀에서 개최된 2024-2025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는 이수광 KBL 총재와 정재훈 KCC 대표가 참석했다.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이후에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는 각 구단 감독 및 대표 선수들과 KBL 최초로 200여 명의 팬들도 함께했다.
역대 여섯 번째 타이틀 스폰서에 참여하는 KCC는 시즌 기간 6개월간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인쇄물, 제작물 등에 KCC 브랜드를 노출하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 이번 대회 공식 명칭은 '2024-2025 KCC 프로농구'로 결정됐다.
이번 2024-2025 KCC 프로농구는 19일 부산 사직 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었던 부산 KCC와 수원 KT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