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윤정이 날씬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배윤정은 18일 "우리들만의 추억들. 엄마랑 아들 첫 해외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아들과 함께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소화한 그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13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가 됐던 배윤정이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에 한 네티즌은 "몸매 리즈갱신인가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이에 배윤정은 "아니요. 아직 멀었어유"라는 답글을 달며 13kg 감량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관리 중임을 밝혔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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