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노윤서가 "'청설'을 통해 본격적인 '언니'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로맨스 영화 '청설'(조선호 감독, 무비락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사랑에 직진하는 용준 역의 홍경, 생활력 넘치는 여자 여름 역의 노윤서, 꿈을 향해 달리는 수영선수이자 여름의 동생 가을 역의 김민주, 그리고 조선호 감독이 참석했다.
노윤서는 "그동안 학생 역할이나 청춘 역할을 많이 해왔다. '청설'의 여름은 특히 청춘의 한 가운데 있는 느낌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언니미(美)' '언니 모먼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 한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남자와 진심을 알아가는 여자, 그리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홍경, 노윤서, 김민주 등이 출연했고 '하루'의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