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이 금새록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오는 19일, 20일 방송되는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극본 서숙향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 7, 8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이다림(금새록 분), 차태웅(최태준 분)이 함께 영화를 보러 간다.
앞서 다림의 남자 친구가 태웅인 줄 알았던 강주는 태웅과 이차림(양혜지 분)이 같이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에 강주는 다림에게 "좀 좋은 남자를 만나"라고 걱정하는가 하면 계속해서 다림을 신경 썼다. 반면 다림의 마음은 같은 빌라 옥탑방에 사는 태웅에게로 향했다. 다림은 그를 찾아가 등목을 해주는 등 태웅과의 핑크빛 기류가 이어졌다.
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다림을 두고 신경전을 펼치는 강주와 태웅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림에게 데이트 신청한 강주는 얼떨결에 태웅과도 동행한다. 다림을 가운데에 낀 채 공포 영화를 보고 있는 두 남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강주는 눈이 안 보이는 다림을 위해 옆에서 장면을 설명해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강주의 몰입도 높은 설명으로 한껏 무서워진 다림은 같이 온 강주는 내버려 두고 태웅에게 들러붙는다. 다림은 태웅의 팔을 감싸안고, 그런 다림을 자신의 쪽으로 끌어당기는 강주의 행동이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영화관에 나와서까지 다림은 태웅 곁에만 맴도는데. 태웅의 팔짱을 끼고 걷는 다림과 은근히 태웅을 견제하는 강주의 모습이 본 방송에 흥미를 더한다.
이렇듯 강주와 다림, 태웅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돌입한 세 사람의 행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7회는 내일 19일(토) 저녁 8시 방송된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31기 순자, 뒷담화에 눈물 쏟는데..영숙 "다리에 걸려서 넘어져" 억지 ('나는솔로') -
31기 경수, 순자 병원行에 슈퍼데이트 약속 철회..영숙 "나도 오열해?" ('나는솔로')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삼성 8연승이 '푸른피의 에이스'에서 중단될 줄이야...FA 대박 기회 앞두고, 뭔가 제대로 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