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심은경은 "이명세 감독과 인연이 있었는데 '더 킬러스'라는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다. 이명세 감독의 영화를 처음 접한 게 'M'(07)이었다. 이런 대감독과의 작업을 할 수 있다니 너무 꿈만 같았다. 충무로에 유명한 감독을 한 프로젝트에 만날 수 있고 다양한 장르여서 너무 뜻깊고 도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