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찍었다.
18일 류이서는 "비가 꽤 오네요"라며 남편 전진과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류이서는 "며칠 전 산책하다 우리 가족사진 히히"이라며 반려견을 소중히 안은 전진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비가 그쳐야 우리 포도잭슨 산책 나가는데 그쳐라 그쳐라.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와 전진은 결혼 4년차임에도 여전히 연애시절 같은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한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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