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찍었다.
Advertisement
18일 류이서는 "비가 꽤 오네요"라며 남편 전진과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류이서는 "며칠 전 산책하다 우리 가족사진 히히"이라며 반려견을 소중히 안은 전진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어 "비가 그쳐야 우리 포도잭슨 산책 나가는데 그쳐라 그쳐라.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와 전진은 결혼 4년차임에도 여전히 연애시절 같은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한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