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과 가을 외출에 나섰다.
18일 소유진은 "추워지기 전에~"라며 환한 미소로 지방 일정을 소화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과 스케줄을 함께하며 다정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완연한 가을을 즐기는 소유진은 기타를 들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낭만을 즐기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TV조선 '나누는 행복 희망플러스' 등에 출연 중이다.
남편 백종원은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맹활약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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