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변우석 대 김혜윤, 김혜윤 대 변우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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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의 핫커플이10월 '청룡랭킹'에서 다시 대결을 벌이고 있다.
공교롭게 두 배우 모두 앞선 투표에서 아슬아슬 1위를 내어줬다. 변우석은 지난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투표에서 차은우와 막판까지 순위 경쟁을 벌이다가 1위를 놓쳤고, 지난 9월에도 김선호와 왕좌를 놓고 김혜윤 변우석 치열한 팬심 대결을 벌이다가 막판에 왕좌를 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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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변우석은 2만9317표를 얻었다.
김혜윤은 2만8994표와 44.19%%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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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순위는 10월 투표가 시작된 이후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고 있다. 24일 투표 마감까지 어떻게 순위가 바뀌면서 최후 왕관을 누가 쓰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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