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태오가 '전참시'에서 특별한 손님을 초대한다.
19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18회에서는 음악만큼이나 요리에도 진심인 유태오의 집에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아이돌 에이티즈(ATEEZ)의 멤버 민기가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태오는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그는 수제 치즈를 직접 만드는가 하면 헝가리식 스튜인 '굴라시', 바질 토마토 샐러드, 하몽을 활용한 안주 요리까지 유럽 현지 느낌 물씬 나는 다양한 음식을 척척 완성하는데. 프로 셰프급 실력을 발휘한 유태오의 '요리 고수' 면모가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유태오의 집에 송가인과 에이티즈 민기가 등장한다. 세 사람은 함께 만찬을 즐기며 토크를 이어가는데. 그의 손에서 탄생 된 글로벌 요리의 향연에 손님들은 어떤 리액션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태오는 "같이 이야기하고 (음악에) 대한 영감을 얻고 싶다"라며 두 사람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밝힌다. 또한, 그는 두 사람에게 음악 관련 질문들을 연이어 던지며 음악인들을 당황하게 했다고. 유태오의 남다른 음악 열정을 지켜보던 송가인은 "이제 연기 안 하실 거예요?"라고 물어봤다고 전해져 그녀의 질문에 유태오는 어떤 대답을 내놓았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음악인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이들의 신선한 조합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라고. 과연 유태오가 송가인과 민기와 어떤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세 사람의 특별한 만남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참시'는 10월 2주 토요일 TV-OTT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13.31%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토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3주 연속 1위를 기록, 명실상부 토요일 밤 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출처: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배우 유태오와 송가인, 에이티즈 민기의 흥미진진한 만찬 현장은 오늘(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