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sirrometwinery #brisban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9살 딸과 호주 브리즈번의 와이너리로 휴가를 떠난 모습.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아빠 기성용은 "천국 같다"라는 댓글을 남겨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남편인 기성용은 재테크 고수로 알려져있다. 고향인 전남 순천시 핫플레이스 '성용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는 종로구 빌딩 209억원에 매입했다. 한혜진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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