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남매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완벽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
공현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나눴다. 그는 "가족 식사 하러 갔다가 매장에 들렀는데 친절한 직원분이 아기들에게 선물도 챙겨주고, 덕분에 기념사진까지 찍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음식도 맛있고 룸이 있어 가족 모임에 딱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공현주는 남편과 쌍둥이 남매와 함께 오토바이 모형이 놓인 포토존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귀여운 쌍둥이 남매의 깜찍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키가 훤칠한 남편과 공현주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두 아이를 돌보면서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공현주에게 팬들의 응원과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그녀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공현주는 2019년 1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해 6월에는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으며 본격적인 육아 생활을 시작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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