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세련된 룩을 자랑했다. 게시물에는 간단한 하트 이모티콘만 남겼지만, 그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화려한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에 오버사이즈 팬츠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프릴 장식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었고, 넉넉한 실루엣의 팬츠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연출했다.
또한 큰 사이즈의 안경과 부츠가 룩의 포인트로 주목받았다. 안경의 독특한 디자인은 세련된 무드를 더했으며, 부츠는 전체적인 코디에 자유롭고 편안한 느낌을 부여했다. 황신혜의 패션은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진이는 최근 화가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주목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