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잔나비 최정훈이 자신의 매니저인 친형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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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은 20일 자신의 SNS에 "미리보기 1.어제 우리 형 결혼했음. 난 축가 불렀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정훈의 친형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 셋업을 입은 최정훈은 버진로드에 서서 축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 팔까지 올리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이난 듯 그의 환한 표정과 몸짓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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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훈은 지난 8월 배우 한지민과 10살 차이를 딛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의 MC와 게스트로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한지민은 평소 잔나비의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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