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 대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20일 소유진은 "아이들 친구들 엄마들에게 맛난 고기 풍성하게 이븐하게 구워준 남편 최고~ ^^ ㅎㅎ 고마워유 !!"라며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가을 날씨가 끝내줬다♡"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캠핑장에서 한눈에 봐도 맛있는 투뿔 소고기 등을 맛있게 구워주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유진은 아이들 친구들과 학부모들과 가을 캠핑을 왔다며 글램핑과 바베큐장을 공개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TV조선 '나누는 행복 희망플러스' 등에 출연 중이다.
남편 백종원은 최근 넷플릭스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흥행을 이끌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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