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사랑스러움을 자랑했다.
20일 아야네는 "오늘 육아 살짝 매운맛이었는데 잠들면 보고 싶은 그녀의 이름은 루희"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아야네는 "형님이 만들어주신 그립톡 짱귀"라며 그립톡을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매운맛 육아를 마친 후 딸 루희를 꼭 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17일 득녀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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